10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 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셩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전신갑주에 대한 말씀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들이 살아가야 할 관계속에는 가족도 있고 성도도 있고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 등 많은 것을 관계하고 있습니다.
사단의 권세는 날이갈수록 집요하고 능해서.
우리 연약한 인간은 사단의 시험을 착각해서 우리가 관계하고 있는
관계속에 원망하고 원인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은 아마도 창조하신것중 가장 많이 축복하고 복 받기
원하실것입니다.
그런데 어찌 우리들끼리 서로 상처주고 서로 미워하고 파멸하게 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을 닮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필요한것입니다.
그렇다면 더 이상 우리는 우리 옆에 있는 모든것을 사랑해야 하고
나머지 부분은 말그대로 마귀의 궤계에서 지혜롭게 그리고
주님이 주신 전신갑주를 입고 싸워야 할것입니다
지금도 하루에도 열번씩 아니 더 많이 내가 관계한 곳에서
사람들에게 시험에 들고 상처를 받곤합니다.
그런데 그들을 미워해야 합니까?
나에게는 전신갑주를 구하고 그렇게 영적전쟁에서 분명하게
싸워야 할 이유와 의무 그리고 반드시 승리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