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4-02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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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할 때에 요셉이 그의 일을 하러 그 집에 들어갔더니 그 집 사람들은 하나도 거기에 없었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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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인이 그의 옷을 잡고 이르되 나와 동침하자 그러나 요셉이 자기의 옷을 그 여인의 손에 버려두고 밖으로 나가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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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인이 요셉이 그의 옷을 자기 손에 버려두고 도망하여 나감을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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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인의 집 사람들을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보라 주인이 히브리 사람을 우리에게 데려다가 우리를 희롱하게 하는도다 그가 나와 동침하고자 내게로 들어오므로 내가 크게 소리 질렀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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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나의 소리 질러 부름을 듣고 그의 옷을 내게 버려두고 도망하여 나갔느니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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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옷을 곁에 두고 자기 주인이 집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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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로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데려온 히브리 종이 나를 희롱하려고 내게로 들어왔으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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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리 질러 불렀더니 그가 그의 옷을 내게 버려두고 밖으로 도망하여 나갔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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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주인이 자기 아내가 자기에게 이르기를 당신의 종이 내게 이같이 행하였다 하는 말을 듣고 심히 노한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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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요셉의 주인이 그를 잡아 옥에 가두니 그 옥은 왕의 죄수를 가두는 곳이었더라 요셉이 옥에 갇혔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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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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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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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삶속에서도 우리는 분명 억울하고 힘든일을 당할수있습니다. 본인 스스로도 힘들지만 주변사람들 또한 안타까운 시선으로 바라볼때가 있습니다.(오늘 사진의 주인공,요셉)
오늘 본문의 요셉또한 우리가 너무 너무 잘 알고있는 의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형제들의 버림과 미움속에 유년시절의 모습뿐만 아니라 성장이후 이제 좀 괜찮아졌을까? 불행끝 행복시작인가? 하며 지냈던 그의 삶은 전부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많은 상황 가운데 유혹이 있고 누명 뿐만 아니라시험과 환난 곤고등많은 어려움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죄성이란 가장 연약한 인간의 모습에 우리는 긴장하며 주님앞에 서있는 한결같은 우리의 신앙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런 요셉이 그 상황(오늘본문의 유혹)을 당연히 이겨낼수있었던 것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그는 꿈의 사람이었습니다. 어린시절 부터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꿈을 믿었고 보이는 곳이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여호와 앞에 죄짓기를 두려워했던 믿음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그는 모든 누명속에서도 또한 감옥에서도 형통의 삶을 살수있었던 것은 그의 한결같은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이 늘 동행하심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 한없는 사랑과 보호하심이 지금의 꿈의 요셉을 만들수있는것입니다.
고난주간이 끝나고 부활절이 지난 지금 우리는 분명 그분의 사랑을 기억해야 합니다. 고통속에서도 죄인을 구원하고자 하셨던 맘 그리고 저들은 아무죄가 없으니 용서해달라고 기도하셨던 우리 주님의 사랑과 그 은혜를 늘 기억하는 내가 되어야 겠습니다.
위의 사진은 큰 감전사고와 화재 사건으로 몸과 맘의 상함에도 하나님의 은혜로 새롭게 살아가는 부부의 이야기가 최근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들의 결혼식은 교회에서 이루어졌으며, 전세계의 감동을 주는 결혼식이 되었습니다.
환난가운데 고통가운데 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그것이 위기가 되어도 곧 기회도 축복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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