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 |
○이에 바리새인들이 가서 어떻게 하면 예수를 말의 올무에 걸리게 할까 상의하고 |
| 16. |
자기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진리로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며 아무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심이니이다 |
| 17. |
그러면 당신의 생각에는 어떠한지 우리에게 이르소서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아니하니이까 하니 |
| 18. |
예수께서 그들의 악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외식하는 자들아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
| 19. |
세금 낼 돈을 내게 보이라 하시니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왔거늘 |
| 20. |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누구의 것이냐 |
| 21. |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
| 22. |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놀랍게 여겨 예수를 떠나가니라 |
믿는 사람들의 삶이란 시험의 연속입니다.
신앙의 성숙을 위한 하나님의 테스트가 있는가 하면 사단의 시험이 있습니다.
세상사람들과 더불어 생활을 하는 나의 삶들을 돌아보면 순간 순간 아찔한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그래도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탈선하지 않고 여기까지 오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쉬운예로 주일날 근무 부터 시작해서 교회다니는 사람들을 일방적으로 공격하기 위한 주위의 시선과 말들...
그러나 우리는 분명하게 해야합니다.
어떤 타협점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법이 그랬던 것처럼 철저하게 인정할것은 인정하고 그렇지 못한것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포기 할수있는 우리의 모습이 필요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다시한번 내가 누구의 속해있는지를 확인하고 분명한 하루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