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 |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구원을 내게 임하게 하소서 |
| 42. |
그리하시면 내가 나를 비방하는 자들에게 대답할 말이 있사오리니 내가 주의 말씀을 의지함이니이다 |
| 43. |
진리의 말씀이 내 입에서 조금도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의 규례를 바랐음이니이다 |
| 44. |
내가 주의 율법을 항상 지키리이다 영원히 지키리이다 |
| 45. |
내가 주의 법도들을 구하였사오니 자유롭게 걸어갈 것이오며 |
| 46. |
또 왕들 앞에서 주의 교훈들을 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겠사오며 |
| 47. |
내가 사랑하는 주의 계명들을 스스로 즐거워하며 |
| 48. |
또 내가 사랑하는 주의 계명들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주의 율례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 |
| 49. |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내게 소망을 가지게 하셨나이다 |
| 50. |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 |
| 51. |
교만한 자들이 나를 심히 조롱하였어도 나는 주의 법을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
| 52. |
여호와여 주의 옛 규례들을 내가 기억하고 스스로 위로하였나이다 |
| 53. |
주의 율법을 버린 악인들로 말미암아 내가 맹렬한 분노에 사로잡혔나이다 |
| 54. |
내가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들이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 |
| 55. |
여호와여 내가 밤에 주의 이름을 기억하고 주의 법을 지켰나이다 |
| 56. |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들을 지킨 것이니이다 |
우리 교회 귀여운 예현이나 찬유를 보면 잘 놀다가 넘어지거나 하면 가장 먼저 엄마 하고
사모님이나 나 집사님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훌쩍 훌쩍 위로를 받습니다 누가 그랬쪄요.. 엄마가 혼내줄께.^^
오늘 말씀을 어린 아이들과 엄마혹은 아빠로 생각하며 이해하면 빠를듯 합니다.
오늘 큐티의 우리 하나님은 바로 나의 엄마,아빠 같은 하나님 입니다.
저는 오늘 말씀가운데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이유는 저는 아직 어린 아이와 같이 연약하고 믿음이약하기 때문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왜 힘든 상황에 부딪혔을때 엄마를 찾을 까요?
이들에게는 엄마의 말씀이 절대적 진리이고 가장 큰 위로자 그리고 나를 지켜줄 사람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41절 첫 말씀중 구원이란 단어가 나옵니다.
생명에 관한 말씀에 의지 합니다. 이어서 말씀에 의지하고,바랐음이니이다,소망등 분명
절대적 주권자에게 시인은 어린아이처럼 구하고 있고 의지 하고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절대적인 영원한 우리의 아빠 되심을 믿어야 하며 우리는 그 분만을 바라봐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49~56절까지는 꼭 어린 아이가 엄마 아빠에게 보채듯이 이야기를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이렇게 저렇게 했으니까 들어주세요라고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앞절에서 보았듯이 우리가 믿음으로 잘 지키고 행했을때는 또한 우리 하나님께서 채워주시지만
당당하게 구 할수 있는것 또한 잊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분명 이 시의 저자는 어려움과 환난에 있었지만 그는 하나님만 바라보는 이였을것입니다.
그리고 아빠 되신 하나님께 본인의 아픈 맘과 억울한 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외에 다른것을 의지 할때가 많습니다.
가장 첫번째는 사람을 의지하는 나약한 모습을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물인데 죄인인인간의 생각과 범위는 결국 죄인인간으로 끝나지 않을까요?
사람에게 의지하는 사람은 결국 본인이 의지 하던 사람에게 한계를 느끼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또 다시 고난이 찾아오면 위급한 상황에 다른사람을 의지하고 또 실증이나면 불신하고 오히려 본인이 믿었던 사람들을
불신하고 인정하지 않는 사람 본인의 눈밖에 벗어난 사람이 되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이야기를 하곤합니다. 옛날에는 친하고 다 얘기 할수 있었지 그런데 입이 가볍더라고
말이 너무 많더라고. 똑 같은 말만 하더라고, 자기가 부모야 잔소리만 하더라구..) 하면서 말입니다.
분명우리는 죄인인입니다. 그 말은 우리는 영적인 불구를 갖고있는 인간입니다.
영적인 불구란 결국 죄를 말하는 것입니다.
천재를 보면 탄복하고 부자를 보면 부러워하며 권력있는 자를 보면 두려워 하는것이 우리 인간입니다.
그러나 그들 또한 완벽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누구를 의지 합니까?
그러나 진정한 인격자에게는 믿음과 인도를 받을수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고 서로의 잘 못이라고 이야기 했던것 처럼 우리를 창조하신하나님 누구보다 나를 잘 아시는 하나님
더 가까이 말하면 나를 만드신 하나님 나의 머리카락 수까지 알고 계시는 우리 하나님만이
우리의 맘에 꼭맞는 위로와 인도를 해주실겁니다.
오늘 하루도 사람을 의지하는 나의 모습이 아닌 나의 모든것을 알고 계신 하나님 (지난주 목사님 설교 예문처럼
자동차를 만든 포드 가 생각이 납니다.) 을 의지 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