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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네게 기업으로 주는 가나안 땅에 너희가 이를 때에 너희 기업의 땅에서 어떤 집에 나병 색점을 발생하게 하거든
저는 먼저 34절 말씀이 맘에 와닿았습니다.
하나님이 모세와 아론에게 주신 가나안땅 다른 이도 아닌 우리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땅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분명 우리에게도 하나님이 주신 기업 나의 가정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교회 그리고 부부, 사랑하는 사람
이 모든것을 분명 귀하게 여겨야 하고 이곳을 거룩하게 만들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없었습니다. 그냥 내 몸이 나의 기업이라 생각해서 나만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 생각했지만 분명 가정과 교회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귀하게 여기지 못한 모습들을 먼저 회개 하고 반성합니다. 설령 나의 잘 못으로 주님이 주신 기업이 잘 못된다고 해도 우리는 예수님처럼 용서하고 사랑으로 다시 그 기업을 돌봐야 합니다.
이곳에 시간이 지나다 보면 분명 본문에 말하는 나병 색점이 발견될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집은 거칠게 흙과 엉퀴같은 것으로 만들어져 물에 약해서 곰팡이같은 나병색점같은 것들이
자주 생겨날수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주신 기업(가정,교회,부부,사랑하는 사람)은 젖과 꿀이 흐르는 귀한땅이지만 매일 매일 우리가 보수하고 문제점들을 발견해야 그 집을 보존할수 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나병색점으로 집은 무너져 내리고 사람이 살수 없는 죽음의 집으로 영원히 버릴수 밖에없는 페가가 됩니다.
여기서 우리 자신에게 질문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귀한 기업(가정과 교회 그리고 (부부)사랑하는 사람) 누가 관리 해야 합니까?
누구에게 주신 기업입니까?
맞습니다. 바로 나에게 주신 귀한 기업인데 내가 소흘이 해서 그 곳에 나병색점이 발견되고 문제가 생길수 있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 땅이 습해서 흙이 안좋아서 더이 상의 주병 핑계로는 소용없습니다.
나의 문제이고 내 탓이라는 점을 오늘 큐티를 통해 묵상했습니다.
| 41. |
또 집 안 사방을 긁게 하고 그 긁은 흙을 성 밖 부정한 곳에 쏟아버리게 할 것이요 |
| 42. |
그들은 다른 돌로 그 돌을 대신하며 다른 흙으로 집에 바를지니라 |
위의 말씀처럼 내 기업의 나병색점들이 생긴곳들을 긁게 하고 또한 쏟아버리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42절의 다른돌( 예수님의 보혈)로 대신해서 전체적으로 나병이 생기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율법을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장 22절) 말씀처럼 오직 우리안의 나병색점의 치유와 회복은
예수그리스도의 보혈 뿐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기업으로 주신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살기에 온도 습도 그리고 분위기 날씨 모든것이 가장 잘 맞을것같아 이들이 빨리 적응할것이라 축복의 맘도 있지만 이스라엘 민족이 나의 기업을 가장 잘 관리 할꺼라 믿으셨기때문에 주신거라 생각이 듭니다. 나에게 주신 가정과 교회 그리고 남편,부인 그리고 애인 모든것이 축복과 함께 내가 가장 잘 지켜갈꺼란 하나님이 우리에 대한 믿음과 책임 임을 알아야 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나의 모습을 먼저 돌아봅니다.
내 안에 나병색점으로 나의 가정에 그리고 교회 사랑하는 사람에게 더러운 나병(죄)을 옮기지 않았나
회개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피흘림이 없었다면 무서운 상상을 하며 또 한편으로 진심으로 나의 죄(나병색점)
를 용서하시고 치유해주신 주님께 감사함으로 시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