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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9-01 11:53
마태복음 23장 1~12
 글쓴이 : 조경민
조회 : 1,362   추천 : 0  
1. 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4.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5. 그들의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그 경문 띠를 넓게 하며 옷술을 길게 하고
6. 잔치의 윗자리와 회당높은 자리
7.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10.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11.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겉과 속이 다르거나

사랑하지 않으면서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용서한다고 용서하지 못하고 계속 맘에 두는 것들..

또 사람들에게는 밝은 모습으로 인사 하지만 속은 어두운 사람들..

우리는 이런것을 위선이라고 합니다.

혹은 이중인격자라고 합니다.

 

오늘 본문의 바리새인들의 모습은 모세의 자리에 앉아있을만큼 경건하고 우직하고 뿐만아니라 강하게 율법을 전합니다.

하지만 그들의 모습은 아니였습니다.

지금 나의 모습을 돌아 봅니다.

어디서부터 고쳐야 하고 어디서 부터 시작을 해야 할지 모를정도로 우리는 위선이란 삶속에서 세상과 믿음의 삶중간에서 그런척하며 살았습니다.

오늘은 9월 1일입니다.

새벽기도회로 주님께 영광돌리고 그렇게 주님께 헌신하며 살겠다고 결심한 나의 맘을 온전히 지키며 한달을 시작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모습도 위선이 있지만 상대방의 위선의 모습속에 나는 그것을 안타깝고 위로 하고 중보할수 있는 맘을 갖기를 소망합니다.

그렇게 할때에 오늘 12절 말씀처럼 주께서 나를 높이시리라 확신합니다.

어제 수요예배 가운데 이런 기도가 나왔습니다.

하나님 나를 높여주십시요. 라고 말입니다.

하나님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아무런 능력도 가진것 없지만 그냥 주님이 주신 지팡이 하나 가지고 이 세상에 내가 주의 종입니다. 하고 말입니다.

많이 내 자신이 이 세상의 기중으로 생각한다면 분명 나는 별 볼일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기준으로 이 세상을 바라본다면 나는 모든것을 가진 가장 높은자 임을 명심합니다.

하나님 나를 9월에 놀라운 모습으로 바꾸어 주시옵소서

바리 새인과 같은 2중적인 위선의 사람이 아닌 진실한 오직 예수만을 바라는 내가 되게 하소서

 

 

 


최용민 11-09-01 16:21
 
감동을 주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조경민 11-09-02 07:21
 
네 목사님~~~~~~~~~~~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감동을 주는 삶으로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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