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그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가서 감람 산 벳바게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두 제자를 보내시며 |
| 2. |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하면 곧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내게로 끌고 오라 |
| 3. |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 하시니 |
| 4. |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
| 5. |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
| 6. |
제자들이 가서 예수께서 명하신 대로 하여 |
| 7. |
나귀와 나귀 새끼를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으매 예수께서 그 위에 타시니 |
| 8. |
무리의 대다수는 그들의 겉옷을 길에 펴고 다른 이들은 나뭇가지를 베어 길에 펴고 |
| 9. |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 높여 이르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
| 10. |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니 온 성이 소동하여 이르되 이는 누구냐 하거늘 |
| 11. |
무리가 이르되 갈릴리 나사렛에서 나온 선지자 예수라 하니라 |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모든 예수님의 일정은 주가 예비하셨습니다.
자신있게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고 또 그렇게 이루어지고 이런 모든것은 주가 계획하시고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인도하심입니다.
우리는 내일에 대한 두려움 뿐만 아니라 한달후 두달후에 두려움에 살아갈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주의 종으로 살아가는 이들은 조금은 담대하게 살아갈 이유와 목적이 있습니다.
그건 우리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 이기때문입니다.
모든 능력과 만물의 주인이신 능력의 하나님이 우리 아바 아버지 인데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지금 몸이 많이 아프지만 왜 아픈지 왜 머리가 아프고 생각이 많은지에 대한 오늘 말씀으로 다시한번 회개 하고
일어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