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행위가 온전하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음이여 |
| 2. |
여호와의 증거들을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
| 3. |
참으로 그들은 불의를 행하지 아니하고 주의 도를 행하는도다 |
| 4. |
주께서 명령하사 주의 법도를 잘 지키게 하셨나이다 |
| 5. |
내 길을 굳게 정하사 주의 율례를 지키게 하소서 |
| 6. |
내가 주의 모든 계명에 주의할 때에는 부끄럽지 아니하리이다 |
| 7. |
내가 주의 의로운 판단을 배울 때에는 정직한 마음으로 주께 감사하리이다 |
| 8. |
내가 주의 율례들을 지키오리니 나를 아주 버리지 마옵소서 |
오늘 119편은 성경중에 가장 긴 내용의 시입니다.
뿐만 아니라 시편은 모두 다윗기 기록했겠지라고 하지만 대부분 다윗이 쓰긴 했어도
일부는 작자미상인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여호와의 법(율법이나 법도,계명,규례 등 )율법시 입니다.(제가 요즘 성경공부를 해서 ㅋㅋ)
저는 오늘 말씀묵상하며 우리 하나님은 아무런 규칙도 없이 사랑만 주시는 하나님이 아니구나
하나님의 분명한 법령이 있고 또 그것을 분명하게 지키는 자에게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시 구나
하는 두려운 생각을 했습니다.
세상의 범죄자들이 법의 심판대에 올라 앉게 되면 어떤 흉악범이라도 두려워 할것입니다.
또 이런 율법의 하나님이라면 세상의 죄의 심판과 뭐가 틀려 라는 생각도 했었구요.^^
그러나 오늘 의 하나님은 오늘 이라도 행위가 온전하며 증거를 지키고 진심으로 여호와 하나님을 구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고 용서해주시는 구나 하는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으로 묵상했습니다.
8절에 내가 주의 율레들을 지키오리니 나를 아주 버리지 마옵소서 지키오리니는 결심이고, 실천하겠다는 시인 작자의 의지 입니다. 우리 신앙인의 결심과결단의 시작은 바로 회개입니다.
그리고 율법의 하나님께 버리지 말라고 간청을 합니다.
로마서 8장에서도 우리를 예수그리스도와의 사랑에서 환난이나 곤고나 어떤 상황에서도 끊을 수 없다고 말씀하시는 것처럼 마지막 8절의 맘으로 먼저 회개 한다면, 율법의 하나님이기도 하지만 그전에 누구보다 우리를 사랑하는 아버지의 맘으로 용서해주시고 우리에게 큰복을 누릴수 있게 해주십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아침에 눈을 뜨면 휴대폰을 확인 합니다.
혹시 내가 못본 메시지는 없나 혹은 부재중 전화가 없나 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다정하게 덜깬 목소리로 자기야 사랑해~~ 하고 아침부터 ㅋㅎㅎㅎ
그렇게해서 우리는 상대방의 맘과 사랑을 확인하고 그 사랑을 키워갑니다.
그러나 어느 한쪽에서 확인을 하지 않고 또 매번 전화를 받지 않는다고 생각해보십시요.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주님은 매일 우리에게 전화와 문자를 주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매번 문자확인도 안하고 전화도 피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곧 큐티의 의미이기도 하구,매일 말씀을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두번째 우리는 하나님의 복을 누리기 위해 큐티와 말씀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말씀을 보지 않으면 절대 확인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말씀(큐티)을통해 회개를 요구하고 또 그 회개에 대한 실천과 결단을 원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매번 전화를 받지 않고 부재중 전화와 메시지 확인을 하지 않는 연인은
결국 이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아침에 주님의 메시지 그리고 전화를 확인 하셨습니까?
어쩌면 우리는 복을 받을수 없는 그냥 죄인일 뿐입니다.
오늘도 법의 심판대에 올라갈수 밖에 없는 우리에게 또 한번의 기회를 주시는 재판장 이시며 그 보다 더 높은 이 우주 만물의 주권자 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직접 문자를 주시고 전화를 주십니다.
매번 실수만 하는 나에게 또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참된 회개와 결심 그리고 복받는 하루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