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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병이 있는 자는 그의 유출이 깨끗해지거든 그가 정결하게 되기 위하여 이레를 센 후에 옷을 빨고 흐르는 물에 그의 몸을 씻을 것이라 그러면 그가 정하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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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째 날에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자기를 위하여 가져다가 회막 문 여호와 앞으로 가서 제사장에게 줄 것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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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은 그 한 마리는 속죄제로, 다른 한 마리는 번제로 드려 그의 유출병으로 말미암아 여호와 앞에서 속죄할지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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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한 자는 전신을 물로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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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가 묻은 모든 옷과 가죽은 물에 빨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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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가 동침하여 설정하였거든 둘 다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
오늘 말씀도 계속해서 아론 에게 주님께서 몸에 유출별이 있는자에게 대한 말씀입니다.
계속적으로 레위기에서는 제사와 정결함에 대해 2주넘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하나님의 백성은 유출병과 같은 죄에 대해 항상 하나님처럼 거룩한 모습으로 유지 하고 깨끗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나도 거룩하지 너희도 거룩하라고 말씀하셨던 것 처럼 말입니다.
저는 오늘 이레를 센후에 그리고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에 묵상을 했습니다.
그냥 내가 죄를 지었을때 막연하게 그냥 그 자리에서 하나님 잘 못했어요 가 아닙니다.
그날 하루 종일 우리는 그 죄에 대해 묵상하고 회개 하고 다시는 하지 말아야지에 대한 최소한의 하나님께 드리는 내 정성인듯합니다.
길게는 이레(일주일) 까지 본문의 내용에 구지 시간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 정결함이란 거룩함이 되기 위한
기본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산비둘기로 제사는 지내는 자들은 그 시대 양을 잡을수 없는 가난한 백성들이 할 수있는 속죄 의 재물입니다. 돈이 있고 없고 없고 를 떠나 우리는 어떤 환경에서도 속죄를 해야 하는것입니다.
나는 내 잘 못이 없어 혹은 나는 이렇게 할래...
내가 지금 힘이든데...라는 상황과 이유로 핑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병에 걸렸을때는 무조건 제사장이신 주님앞에 나아가야 하는것입니다.
끝으로 남녀가 동침하며 설정하였거든 둘다 몸을 씻으라고 한다
이 처럼 사랑하는 관계에 있어 한사람의 잘 못이라도 하나님께서는 둘다 씻고 저녁까지 부정하다 하셨습니다. 특히 부부에게 필요한 말씀이겠지요.
하나님의 죄를 나만 하면 되지 라고 생각하면 쉽지만 남의 죄까지 용서를 해달라고 기도 했던
예레미야 처럼 기도하는 우리가 되어야 할것입니다.
오늘의 하나님은 또 한번 죄를 싫어하시는 분이시구나.
그리고 정말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시고 우리를 그렇게 만들어 가시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인도해주심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