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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18 09:40
레위기 12장 1~8
 글쓴이 : 조경민
조회 : 1,363   추천 : 0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여인이 임신하여 남자를 낳으면 그는 이레 동안 부정하리니 곧 월경할 때와 같이 부정할 것이며
3. 여덟째 날에는 그 아이의 포피를 벨 것이요
4. 그 여인은 아직도 삼십삼 일을 지내야 산혈이 깨끗하리니 정결하게 되는 기한이 차기 전에는 성물을 만지지도 말며 성소에 들어가지도 말 것이며
5. 여자를 낳으면 그는 두 이레 동안 부정하리니 월경할 때와 같을 것이며 산혈이 깨끗하게 됨은 육십육 일을 지내야 하리라
6. ○아들이나 딸이나 정결하게 되는 기한이 차면 그 여인은 번제를 위하여 일 년 된 어린 양을 가져가고 속죄제를 위하여 집비둘기 새끼나 산비둘기를 회막 문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7. 제사장은 그것을 여호와 앞에 드려서 그 여인을 위하여 속죄할지니 그리하면 산혈이 깨끗하리라 이는 아들이나 딸을 생산한 여인에게 대한 규례니라
8. 그 여인이 어린 양을 바치기에 힘이 미치지 못하면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가져다가 하나는 번제물로, 하나는 속죄제물로 삼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속죄할지니 그가 정결하리라

 

오늘 본문의 하나님

오늘 본문의 하나님은 우리에게 벌을 주시는 어버지의 모습일수 있으나 저에게는 그래도 사랑해~ 의 하나님입니다. (얼마나 배신감이 들고 얼마나 속상하셨을까요 하지말라고 했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괴심한것은

하나님과 같아진다는 말에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과 하와가 어리석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얼마나 맘이 아프셨을까요 그래도 우리들에게 사랑해 하며 기꺼이 그 아들을 주시는 하나님...

 

 

먼저 오늘 본문은 여자가 출산을 했을때 어쩌면 출산의 행위(고통과 인내)가 죄를 지었다고 말할 정도록 까다롭고 출산에 의해 번제까지 들여야 하나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말씀해주십니다.

창세기 3장에 보면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 에게 선악과로 인한 벌을 주셨습니다.

여자는 평생 아이를 출산하면서의 고통을 주셨습니다.

어쩌면 오늘 본문이 선악과로 인한 나와 우리 인간의 원죄에 대해 이루어지는

 구약시대의 당연한절차라 볼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우리는 죄인입니다.

그것도 죽을수 밖에 없는 죄인(사형수) 그래서 오늘 본문을 통해 아이를 출산하고 축복하는 모습은 단순한 모습으로는 아름답지만 좀더 성숙한 신앙인이라면 먼저 그 외아들 독생자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을 기억해야 할것입니다.

먼저 우리는 감사해야 합니다.

비록 지금 머리 속도 복잡하고 힘들지만 또 내 뜻이 아닌 힘든 환경에 있어도 우리 성숙한 신앙인은

내가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로 용서 받았음을 감사합니다.

우리는 부정한 사람입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가장 아름답고 깨끗한 그 순간인 갓난아이 때 부터 우리는 원죄를 갖고 태어난

죄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아침에도 우리가 눈을 뜨는 순간에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습관 같은 진심의 고백이 매일 매일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리가 오늘 본문으로 가져야 할 두번째의 맘은

항시 그맘(죄인된맘) 으로 

먼저 내 이웃(가족 성도 친구 모든 관계)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하게 되면 모든 허물을 덮습니다 그리고 죄의 눈으로 바라보는 정죄함이 없습니다.

정죄함이 없으면 판단이나 평가 하지 않습니다.불만이 줄어듭니다.

결국 모든 관계에서 다툼이 줄어듭니다.

왜 냐하면 내가 주님께 사형수에서 예수그리스도로 면죄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남을 미워합니까? 모든게 이쁘고 사랑스럽지 않을까요?

우리는

그래서사랑해의 하나님께 가장 중요한 우리가 그 귀한 맘의 시작으로 가족관계 부부관계 친구관계 직장 동료에게서 분명 우리는 빛과 소금으로 모범이 되는 삶을 살수 있는것입니다.

사랑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죄인됨을 인정하고 지금나의 이 삶을 감사한다면

하나님형상대로 지음받은 우리자신을 사랑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비록 원죄를 갖고 태어난 부정한 죄인이지만

주님은 우리를 아바아버지로 한번더 지금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예수그리스도로 한번의 기회를 더 주셨음을 잊지 말고 하나님이 주신 귀한 사랑에 감사하며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받은 나와 너를 더 많이 사랑해야 함을 기억하며 사는 오늘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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