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4. |
제사장은 또 가서 살펴볼 것이요 그 색점이 만일 집에 퍼졌으면 악성 나병인즉 이는 부정하니 |
| 45. |
그는 그 집을 헐고 돌과 그 재목과 그 집의 모든 흙을 성 밖 부정한 곳으로 내어 갈 것이며 |
| 46. |
그 집을 폐쇄한 날 동안에 들어가는 자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요 |
| 47. |
그 집에서 자는 자는 그의 옷을 빨 것이요 그 집에서 먹는 자도 그의 옷을 빨 것이니라 |
| 48. |
○그 집을 고쳐 바른 후에 제사장이 들어가 살펴보아서 색점이 집에 퍼지지 아니하였으면 이는 색점이 나은 것이니 제사장은 그 집을 정하다 하고 |
| 49. |
그는 그 집을 정결하게 하기 위하여 새 두 마리와 백향목과 홍색 실과 우슬초를 가져다가 |
| 50. |
그 새 하나를 흐르는 물 위 질그릇 안에서 잡고 |
| 51. |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 실과 살아 있는 새를 가져다가 잡은 새의 피와 흐르는 물을 찍어 그 집에 일곱 번 뿌릴 것이요 |
| 52. |
그는 새의 피와 흐르는 물과 살아 있는 새와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 실로 집을 정결하게 하고 |
| 53. |
그 살아 있는 새는 성 밖 들에 놓아 주고 그 집을 위하여 속죄할 것이라 그러면 정결하리라 |
| 54. |
○이는 각종 나병 환부에 대한 규례니 곧 옴과 |
| 57. |
어느 때는 부정하고 어느 때는 정함을 가르치는 것이니 나병의 규례가 이러하니라 |
집이란 굉장히 커다란 것입니다.
그러나 그곳에 나병이 생기면 허물어 버리기까지 하라고 하십니다.
저는 우리의 육신 그리고 교회,가정,직장,관계 속에서의 집에 문제(나병) 이 생긴다면
분명 다시 허물고 다시 지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 44절 말씀처럼 주님은 날마다 우리를 둘러 보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듣지 못할때가 또한 느끼지 못할때가 많아 우리가 어떤 문제가 생겼을때
그것들을 문제 있다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묵상하고 날마다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여야 합니다.
둘째로 항상 그 집에 들어갈때 옷을 빨라고 하십니다.
결국 회개를 생각 할수 있습니다.
"나" 라는 유리병에 죄에 대한 돌이 가득 차있습니다.
회개를 하고 하나 빼내야 하지만 죄를 짓게 되면 새로운 돌을 그 유리병에 집어넣어야 합니다.
하지만 회개를 하지 않으면 결국 깨지고 마는것입니다.
또한 회개를 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넣다 뺏다 하며 반복되는 삶 발전이 없는 신앙생활을 할수 밖에없고
결국 무기력한 신앙생활을 할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오늘 본문을 통해 아무리 큰 집이라 할찌라도
내가 과거 큰 신앙을 갖고 있던 사람이라도
분명 잘못된것이 있다면 꼭 대제사장 이신 예수님께 문제를 맡겨야 하고 고침을 받아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끝으로 48절 말씀처럼 " 집을 고쳐 바른 후에 제사장이 들어가 살펴보아서 ...."
우리 죄에 대한 모습을 제사장에게 확인 하고 다시는 짓지 않는 실천의 삶이 되야 합니다.
오늘 본문 정말 은혜는 많이 받아서 감사했는데..
표현하기가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