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볻받는 자가 되고
2 :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3 :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4 :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5 : 너희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6 :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를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7 : 그러므로 저희와 함께 참예하는 자되지 말라
8 :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9 :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10 :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11 :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예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12 : 저희의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움이라
13 : 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이 빛으로 나타나나니 나타나지는 것마다 빛이니라
14 :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시리라 하셨느니라
사랑을 하다보면 내가 이만큼 했으니까.
이만큼 받고 싶다가 일반적인 생각과 맘입니다.
또한 부부나 오랜 연인 사이는 닮아간다고 했습니다.
모습이며 느낌 그리고 행동까지.
그러나 우리 주님은 우리에게 자신의 가장 귀한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로 우리의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인격적인 하나님입니다.
아마도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닮아가는 모습을 기대하시고 있을것입니다.
오늘 본문 2절에서 분명 주님은 사랑... 닮아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은 용서를 잘 하십니까?
혹시 나의 주변에는 적이 있습니다까?
혹시 용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그 사람이 원수라 할지라도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
7번씩 70번이라도 용서해야 하고 오른뺨을 맞으면 왼뺨도 내밀어 줄수 있는 주님의 사랑을 입어야 합니다.
나는 잘 하고 있습니까?
노력은 하고 있지만 나의 연약함과 나의 죄성으로 나도 그 즉시 용서 못하고 힘들때가 그리고 내 속에 있는 쓴물들이 나올때가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말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오늘 본문처럼 누추하고 희롱하는 말들 진실하지 못한 말로 상대방을 그리고 내 자신을 괴롭히는 일이 없는 감사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우리를 빝빛의 자녀로 삼아주셨기때문입니다.
고맙습니다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