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거하노니 이제부터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
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저희가 감각 없는 자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이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
그렇습니다.
오늘 나에게 주신 말씀에 밑줄을 쳐봅니다.
행하지 말라
총명이 어두워지도 무지함으로 굳어지고. 생명을 떠나 있는 나
욕심을 따라 구습을 쫓는 옛 사람을 버리고
의와 진리의 지음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
나에게는 아직 내 안에 있는 많은 울화와 못되 습관들이 남았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의와 진리로 그 소명을 찾는 자라 생각하지만 아직 버리지 못하는 나의 모습
주님은 나에게 새사람을 입으라 하십니다.
버리지 못하는 것들 고쳐지지 못하고 끙끙 앓고 있는 나의 이 모습들 또 한번 참회의 눈물과 회개만이 주앞에 설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소명이란 말만 들어도 뭉클해집니다.
가슴이 뜨거워 집니다. 그러나 잠깐 등돌리고 나의 현실을 가끔씩 보게 되면 그걸 망각해버리고 바로 그 길을 벗어나는 모습
그러나
그러나 감사한것은 나는 분명 새사람의 옷을 입어가 고 있는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매일 보는 거울앞에서는 나의 모습으로 어떻게 아냐구요?
그건 나의 몸으로 맘으로 반응하는 모습입니다.
바로 돌이킴입니다.
전에는 일주일 3일 아니면 한달 씩 가던 후회하는 모습들이 이제는 30분을 넘기지 못하고 눈물을 흘릴수 있는 성령의 민감함입니다.
그런 갈등과 예민한 반응이 있어 나는 확신하고 나의 소명과 기도제목을 자신있게 주님앞에 내려놓고 기도 할수 있고.
확신을 합니다.
나는 권세와 능력을 갖고 계신 주님의 아들입니다.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다시 하번 주앞에 목숨을 걸어 봅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