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이로 말미암아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16. 내가 기도할 때에 기억하며 너희로 말미암아 감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18.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20.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21.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22.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모든 교회의 성도는 어찌보면 부르심을 받은 소명자들입니다.
이렇듯 모든 성경에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의 교회 성도들 뿐만 아니라 지금 우리 교회 또한도
그러한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의 아래 있는 기름부으심의 교회가 맞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가끔 의심을 합니다.
우리 교회가 우리 성도가......???
우리가 어떻게 할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할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시고 누구보다 성도와 교회가 아파하는 모습을 보기 싫어하십니다.
10번이고 100번이고 일으켜 세워주시는 하나님 오늘도 우리 교회 성도들이 교회를 기억하며
기도 했으면 합니다.
뿐만 아니라 나도 그의 구성원으로 더욱 그 능력과 계획하심에 순종으로 그리고 기도로 나아가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사라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주님의 능력 마음껏 누려봐요.
부흥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목사님 땅 좀 알아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