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를 행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말씀하시는 주님.
사실 이 말씀이 가장 귀에 들어옵니다.
공의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아니하며 오직 여호와의 율법과 그가 인도하시는 곳에 순종하는 모습)
그것이 진정한 하나님의 공의를 지키는 삶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현실적으로 모든것이 공급을 받는 현실보다는 내가 받은 것들을 돌려줘야하며 공급해야 하는 상황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쉬고 싶고 좀더 쉽게 사역을 하고 싶지만 힘들다라는 생각 누구나 할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그 어느상황에서도 순종하며 그것을 지키는 자를 축복하여 주시고 인도해주싶니다.
나는 그래서 멀지만 나의 교회의 수요예배 금요예배 주일 모든 예배를 열심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나는 성가대 하기싫을때 있지만 그래도 찬양 받기 합당한 주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는게 힘이 들지만 그래도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주님의 어린양들을 돌보기 위해 일찍 주일을 지키고 토요일도 하고 있습니다.
사실 피곤할때는 정말 교회가 가까웠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합니다.
그래도 오늘 말씀처럼 찬양받기에 당연하신 우리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분이 주신 이곳에 순종하고 섬기겠습니다.
내 앞에 어려움이 있어도 그것을 이기게 하시는 주님.
남은 일년 더욱 충성된 종이 되겠습니다.
나에게 가장 필요한건 지금 골방에서 기도 하는거.ㅋㅎㅎ 잘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