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랑 방 > QT나눔 > 시편 105편 37절~45절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사 랑 방  
     사랑방 공지사항 
     웹주보 
     QT나눔 
     이단자료실 





QT나눔
    > QT나눔
 
작성일 : 10-10-26 09:22
시편 105편 37절~45절
 글쓴이 : 조경민
조회 : 1,129   추천 : 0  

그들을 인도하여 은금을 가지고 나오게 하시니 그 지파 중에

약한 자가 하나도 없었도다

그들의 떠날 때에 애굽이 기뻐하였으니 저희가 그들을 두려워함이로다
여호와께서 구름을 펴사 덮개를 삼으시고 밤에 불로 밝히셨으며
그들이 구한즉 메추라기로 오게 하시며 또 하늘 양식으로 그들을 만족케 하셨도다
반석을 가르신즉 물이 흘러나서 마른 땅에 강같이 흘렀으니
이는 그 거룩한 말씀과 그 종 아브라함을 기억하셨음이로다
그 백성으로 즐거이 나오게 하시며 그 택한 자로 노래하며 나오게 하시고
열방의 땅을 저희에게 주시며 민족들의 수고한 것을 소유로 취하게 하셨으니
이는 저희로 그 율례를 지키며 그 법을 좇게 하려 하심이로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는 드디어 머나먼 광야의 일정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가나안 땅으로

이끌어주십니다.

그것도 은금을 함께 해서 말입니다.

왜 그토록 힘든 광야의 시간이 있었습니까?

나는 이스라엘 민족을 어쩌면 소명의 백성이라 생각합니다.

주와 평생 함께 해야 하는 자들 말입니다.

지금의 우리 성도들 그리고 나의 가족 내 사랑하는 사람말입니다.

곧우리는 어쩔수 없이 힘들고 고난의 시간을 가야만 하는 소명

특별한 목회자나...선교사가 아닌 우리 모두가 소명과 사명이 있는 자들임을 명심해야 겠습니다.

 

지금나는 광야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 광야의 길에는 가족도 있고 우리 성도도 있고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힘든 여정에 다툼이 없어겠습니까?

그 상황에서 포기란 단어가 안 나올까요?

그 상황에서 하나님을 원망 안 했을까요?

분명 분쟁이 있었고 분명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그들을 묵묵히

매일 맛나를 주시고 매추라기를 허락하시는 주님 그것도 모자라

사랑하는 백성들을 위해 밤에는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그들을 보호하시는 주님.

더 좋은 땅으로 인도하고 싶은 하나님의 깊은 맘을 묵상해봅니다.

매일 불평으로 시작해서 불평으로 끝나는 광야의 삶이라도 나에게는 보호자인도자 그리고 위로자 이신

하나님이 계십니다.

무엇을 두려워 합니까?

 

가자 하나님 허락하신 백성들과 함께 가야만 합니다

조금만 참자 조금만 거의 다왔다.


 
 

Total 22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24 창40:1-23절 조경민 04-03 1189 0
223 창39:11-23절 (1) 조경민 04-02 1047 0
222 레위기 15장 13~18 조경민 11-12 1553 0
221 레위기 14장 44~57 조경민 11-10 1301 0
220 레위기 14장33~42 조경민 11-09 1807 0
219 시편 119편 41~56 조경민 10-22 1999 0
218 시편 119편 1~8 조경민 10-19 1716 0
217 레위기 12장 1~8 조경민 10-18 1364 0
216 레위기 11장 20~47 조경민 10-17 1617 0
215 마태복음 23장 13~24 조경민 09-02 1686 0
214 마태복음 23장 1~12 (2) 조경민 09-01 1363 0
213 마태복음 22장 15~22 조경민 08-29 1587 0
212 마태복음 21장 1~11 (2) 조경민 08-24 1188 0
211 마태복음 20장 29~34 조경민 08-23 1576 0
210 마태복음 20장 17~28 조경민 08-22 3188 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