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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0-19 11:28
시편 102편 1~11
 글쓴이 : 조경민
조회 : 908   추천 : 0  
1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주께 상달케 하소서

  2 나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을 내게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귀를 기울이사   내가 부르짖는 날에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3 대저 내 날이 연기같이 소멸하며 내 뼈가 냉과리같이 탔나이다

  4 내가 음식 먹기도 잊었음으로 내 마음이 풀같이 쇠잔하였사오며

  5 나의 탄식 소리를 인하여 나의 살이 뼈에 붙었나이다

  6 나는 광야의 당아새 같고 황폐한 곳의 부엉이같이 되었사오며

  7 내가 밤을 새우니 지붕 위에 외로운 참새 같으니이다

  8 내 원수들이 종일 나를 훼방하며 나를 대하여 미칠 듯이 날치는 자들이 나를 가리켜 맹세하나이다

  9 나는 재를 양식같이 먹으며 나의 마심에는 눈물을 섞었사오니

  10 이는 주의 분과 노를 인함이라 주께서 나를 드셨다가 던지셨나이다

  11 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쇠잔함 같으니이다

왜 이리 하고 싶은 맘들이 날이 갈수록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저것 내가 바라던거 해야만 하는것들이 많다고 생각이들고 많은 미련이 들이 남습니다.

그럼에도 주님께 나의 원하는것을 포기하고 오직 주님께 제사를 드릴스 있는

내가 되고 싶습니다.

그러나 나의 육신과 나의 영혼이 이미 나의 욕정과 욕구들로 가득차

보여지지 않습니다.

주님 나를 이끌어 주소서

주님 내가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게 하소서

더욱 기도 하는가운데

주의뜻을 바라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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