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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0-18 09:33
시편 101편
 글쓴이 : 조경민
조회 : 1,036   추천 : 0  

1 내가 인자와 정의를 노래 하겠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게 찬양 하리이다

 

2 내가 완전한길을 주목하오리니 주게서 어느때나 내게 임하시겎나이까

 내가 완전한 마음으로 내 집안에서 행하리이다

 

3 나는 비천한것을 내눈앞에 두지 아니할 것이요 배교자들의 행위를  내가 미워하오리니

나는 그 어느것도 붙들지 아니하리이다

 

4 사악한 마음이 내게서 떠날것이니 악한일을 내가 알지 아니하리로다

 

5 자기의 이웃을 은근히 헐뜻는 자를 내가 멸할것이요눈이높고

마음이교만한자를 내가 용납지 아니하리로다

 

6 내 눈이 이땅에 충성된 자를 살펴 나와 함께 살게 하리니 완전한길에 행하는 자가 나를 따르리로다

 

7 거짖을 행하는 자는 내 집안에 거주하지 못하며 거짖말 하는자는 내 목전에 서지 못하리로다

 

8 아침마다 내가 이땅의  모든 악인을 멸하리니 악을 행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에서 다 끊어지리로다   

 

매일 아침 우리는 어제 있었던 신문을 보게 됩니다.

정치,경제,스포츠.. 그리고 문화에 이르기까지 한눈에 우리는 신문을 통해 알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주의 큐티 말씀은 항상 내 자신의 죄와 행동 그리고 계획들 이 모든것을 한눈에 볼수 있는

조간 신문과 같습니다.

 

어제 주일 말씀의 진정한 위로자 가 되기 위해 노력할려구 하는 우리의 노력들...

그리고 오늘 말씀들 생각해보면 너무나 나에게 부족한 모습이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사악한 마음 이웃을 은근히 헐뜾는 자

마음이 교만한자 거짓을 행하는 자 그리고 거짓말을 하는자....

그리고 사악한 마음들..

이 모든 오늘의 말씀이 나에게는 어제 있었던 정치경제 문화의 신문과 같은 나의 이야기 이다.

어제 하루종일 내가 지었던 죄의 이야기들....

 

하나님 어찌하면 좋습니까?

다시한번 일어서기를 원합니다.

모든것이 절망적이고 힘들지만 그래도 주께서 나를 이곳에 보내주시고 세워주셨습니다.

다시금 내가 뜨겁게 주를 바라보게 하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생명의 맛나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출근할수 있는 직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가 나의 잘못을 회개 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를 향한 계획과 희망을 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나의 신앙이 언제나 언제나
변함없기를 기도 합니다.

찬양합니다. 경배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구원자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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