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그 구원을 날마다 선포할찌어다....
오늘 주님이 주신 귀한 생각과 맘은 주님을 향한 우리의 맘이 새롭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의 맘들과 결심들. 이제까지의 결심들도 그렇지만 이제는 내 안에 있는것만이 아니라
온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꿈들과 기도 그리고 비젼..
그리고 교회를 향해서 더욱 구체적으로 또는 새로운 시도...
이 모든 것을 매일 똑같은 방법이 아니라...
이제는 새롭게 주를 찬양하는 방법을 묵상하고 준비할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인도하시고 지금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선포해야 합니다.
주님은 선택한 나의 삶을 이제는 흔들리지 않게 잡아주시는 중심의 하나님이 십니다.
그리고 매일 똑같은 반복되는 하나님이 아닌 새롭게 언제나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새롭게 변화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런 주님께 오늘 나의 모습을 새롭게 드리고 고백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