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지금 너무 힘들고 괴롭지만 나는 구원의 반석의 하나님이 계심을 감사합니다.
2.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우리가 그리스도인 임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힘을 얻을 수 있는 천국의 열쇠 감사가 있기때문임을 감사합니다
3.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로다
어떤 환경에서도 그 무엇보다도 크신 나의 하나님이 나의 편임을 감사드립니다.
4. 땅의 깊은 곳이 그의 손 안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곳도 그의 것이로다
나의 눈이 전에는 흑암을 바라보고 헛된것을 바라봤지만 이제는 높은 천국을 바라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5. 바다도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또 그 손으로 나를 빚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으시고 남자와 여자를 만드신 주님 감사합니다
6.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나를 지으신 주님 나의 이름을 부르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7.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8.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의 맛사에서 지냈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지어다
지금의 나의 모습을 권면하시고 있습니다. 지금 광야의 모습에 불만족하고 갈등하고 후회하는 모습들을 용서하여주시옵소서
나의 마음을 주께로 향햐게 하심을 또한 회개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9. 그 때에 너희 조상들이 내가 행한 일을 보고서도 나를 시험하고 조사하였도다
그렇습니다. 주님 내가 주님께 기도 한것들 모든것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주님의 응답또한 믿음으로 고백하고 선포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10.내가 사십년 동안 그 세대로 말미암아 근심하여 이르기를 그들은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내 길을 알지 못한다 하였도다
어찌 내가 나의 길을 알겠습니까?
그럼에도 나의 길이 맞다고 헛되고 헛된것을 바라보는 나의 영혼을 주님 일으켜 세우소서
11.그러므로 내가 노하여 맹세하기를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주님은 철저하게 죄를 싫어하십니다.
하나님 더 이상의 반복되는 죄를 짓지 않게 하소서.
오직 여호화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살아가게 하소서
오늘 아침에도 풍성한 맛나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정말 지금 나의 삶이 광야의 삶으로 인도 하심을 인정할수 밖에 없습니다.
모래폭풍과 추위와 더위 그 모든 환경에서 매일 먹을 만큼의 풍성한 맛나(말씀)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 지금의 나의 어떤 모습도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게 하소서
그리고 미혹의 영들로 부터 이기게 하소서
오늘 우리 하나님은 광야에 삶에서 귀한 맛나를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