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난 가운데.. 기뻐 하고 감사할수 있는 능력을 갖은것또한 우리 신앙인의 특권이고 하나님의 특별함입니다.
힘들때마다 나의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말씀하시는 주님.
좀더 강하고 좀더 인내 할수 있는 성도의모습을 통해 우리는 더큰 환난에서도 승리 할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본문에서 생각이 많을때 내가 고통받을때도 언제 나 함께 하시며
나의 반석으로 위로 로 함께 하십니다.
할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럼에도 내가 신경써야 할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진심을 다해 살아가고 있고 정말 부끄럽지 않게 살아간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억울함과 답답함이 밀려오는 상황들이 있다.
그때 마다 나는 기도 하게 됩니다.
결국 나는 평안할때는 온전히 기도와 물씀에 충실하지 못한 모습이 있으므로 주님은 그 모든것을 알고
기도 하게 나를 가끔씩 어려운 난관에 부딪히게 합니다.
이제 인생의 반을 살았습니다.
이제는 알듯 한데.
그럼에도 하나님의 깊은 사랑은 측량할수 없습니다.
주님.
애굽으로 갑니까? 가나안 땅으로 갑니까
지금이 힘들다고 다시 돌아가는 내가 아닌 주님이 정해주시고 일러주신 푯대를 향해 전진 합니다.
사랑의 하나님만을 바라봅니다.
주님 내가 더 넓은 맘을 가질수 있게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더 넓은 사랑과 인내로 나의 삶이 온전히 주님 기뻐하시는 삶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