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를 환난으로 부터 우리를 구해주시고 보호해주십니다.
오늘 말씀은 질병과 사냥군의 올무에서 우리를 건져주시고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교회 그리고 직장에 이르기까지 어쩌면 우리는 모든 사냥꾼의 올무에 살고 있는 자들입니다.
돈이라든지 명예 그리고 인간관계등 많은 것들이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할때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현실과 신앙의 갈등에서 결국 실패하고 성고하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 나는 어떤 모습입니까?
우리 하니님은 우리를 원수들로 부터 우리를 사망의 길로 부터 우리를 구해주시고 인도해주시는 분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 분께 순종하고 인정하는 자는 하나님의 축복이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어제 수요말씀처럼 하나님은 절대 실수 하지 않으시고 약속을 꼭 지켜주시는 분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현실속에서 방황하고 자꾸 넘어지는 우리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신앙은 갈등속에 성장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가정도 교회도 그리고 관계속의 갈등속에 승리 하는 우리가 되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