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 |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
| 24. |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
| 25. |
제자들이 듣고 몹시 놀라 이르되 그렇다면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
| 26. |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
| 27. |
이에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사온대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이까 |
| 28.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따르는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
| 29. |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
| 30. |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
요즘 내 안에 재물에 대한 생각이 다시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유는 하나 나는 남자 이고 이것저것 할일이 많은데.
사실 주의 길을 가고 있는 과정이지만 공부도 공부지만 가장 중요한 맘 이 요즘 많이 힘든건 사실 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나의 거울을 보는듯 합니다.
나 또한 기도할때 하나님이 내가 모든걸 버리고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주의 영광의 길에 함께 하소서 말입니다.
그러나 이곳에 나와 있고 또한 세상의 성공한 사람들 또 내 나이를 생각하면 맘이 약해지고 있어
주변사람들에게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주님 나는 믿음이 약합니다.
그런데 주의 길을 가고자 합니다.
그런 나에게 더욱강한 믿음과 헌신 그리고 용기를 허락해주세요.
비록 늦게 시작한 나의 모습에 주께서 오늘 먼저된자로서 나중되고 나중된 내가 먼저 될수가 있음을 믿고
나아갑니다.
오늘 주님은 나에게 항상 나의 기도와 발거름을 인도하시는 주님이 십니다.
나의 기도하는 내용들 그리고 모습들이 주님의 인도가 분명하다는 확신을 하고 감사할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