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 |
○그 때에 사람들이 예수께서 안수하고 기도해 주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
| 14. |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사람의 것이니라 하시고 |
| 16. |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
| 17. |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
| 18. |
이르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
| 19. |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
| 20. |
그 청년이 이르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온대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
| 21. |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
| 22. |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
세상과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기란 힘든일입니다.
어찌 세상의 부와 명예를 가지고 주를 섬길수있겠습니까?
어쩌면 배로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나의 분노와 이기심 그리고 열정들은 이 모든 세상의 부와 명예였습니다.
그러나 철저하게 회개 하고 처절하게 부르짖는 수 밖에없습니다.
나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 많은 사람중에 나를 택해주셨습니다.
나는 당연히 버리고 주앞에서야 합니다.
하나님 오늘 나의 맘이 온전히 주님만을 생각하는 하루가 되게 하시고
가장 중요한 주님과의 기도를 잊지 않게 하소서
그래서 오늘 하루도 세상이 아닌 하나님과 동행하는 귀한하루 되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