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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참으로 하나님의 맘과 법은 언제나 따뜻하고 귀한 맘입니다.
내 이웃을 향한 용서는 곧 내 자신의 평안과 위로 임을 알수 있습니다.
가끔은 저 사람은 왜 그래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사람이 많이 오고 가고 하는 내가 일하는 곳은 더욱 그렇습니다.
많은 죄를 지었습니다.
흉도 보고 속으로 판단하며 생각한 적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하신 것처럼 내 삶의 용서는 의무이고 실천임을 잊지 않고
주님 말씀처럼 아껴주고 사랑하는 그 맘을 오늘 부터 실천합니다.
다시한번 내 이웃을 용서하고 시작하는 오늘 하루 멋지게 시작합니다.
남들이 가질수 없는 귀한 맘을 허락하신 스페셜 하나님의 사랑과 인도하심에
오늘도 감사의 찬양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