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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0-05 07:27
시편 89 편 38절~52
 글쓴이 : 조경민
조회 : 1,092   추천 : 0  

나는 지금 기도를 얼마나 하고 있습니까?

나는 지금 최선을 다해 주일을 섬기고 있습니까?

나는 매일매일 영의 양식을 먹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나는 지금 만족하고 감사하며 지내고 있습니가?

나는 지금 근심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까?

나는 지금 진정한 평안을 갖고 있습니까?

라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나는 위의 모든것을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능력의 하나님 위대한 하나님 무엇보다 우리를 너무 너무 사랑하는 분입니다.

나는 지금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까?

아멘!!

맞습니다.

지금 내가 겪고 있는 모든 상황은 단순한 하나님의 노하심으로 벌을 받는 것이 아니라

나를 너무 사랑하기에 주님이 나에게 기도하라고 주시는  과정과 연단의 시간들입니다.

왜 냐하면 나는 힘들어야 기도 하고 말씀보고  묵상하는 습관이 있기때문입니다.

 

행복할대 이것을 지키기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하심 그리고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삶이

떳떳하게 말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주시기 원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원수로 부터 우리를 보호해 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기 좋아하십니다.

 

나는 주님과 말씀에 순종의 약속을 하고 지켜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습니다,

그분이 나의 생명이고 생명을 주셨기 때문에

나의 모든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 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강의와 과제 그리고 지금의 직장일들 끝으로 나의 모든 영성생활에

긴장함으로 지켜나가기 원합니다.

나의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에게 이길수 있는 힘을 주소서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진노로 성장하는 모습도 있지만...
알아서 잘 하는 성도와 내가 되고싶습니다.


최용민 10-10-05 15:15
 
아멘! 모든 일의 이유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조경민 10-11-16 08:38
 
하나님의 사랑인데.. 왜 가끔 착갈 할까요.
아마도 내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는 모습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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