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 |
○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사 그의 장모가 열병으로 앓아 누운 것을 보시고 |
| 15. |
그의 손을 만지시니 열병이 떠나가고 여인이 일어나서 예수께 수종들더라 |
| 16. |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 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 |
| 17. |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
| 18. |
○예수께서 무리가 자기를 에워싸는 것을 보시고 건너편으로 가기를 명하시니라 |
| 19. |
한 서기관이 나아와 예수께 아뢰되 선생님이여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리이다 |
| 20. |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 |
| 21. |
제자 중에 또 한 사람이 이르되 주여 내가 먼저 가서 내 아버지를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
| 22. |
예수께서 이르시되 죽은 자들이 그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니라 |
주님께서 오늘 나에게 나를 따르라 하십니다.
우리의 거처는 세상의 돈도 아닌 좋은 집도 아닌 무엇보다 직장도 우리의 영원한 소속이 될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거처가 되시고 인도하시는 것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뿐입니다.
많은 과정과 시간이 지금의 내가 있습니다
나의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런내가 하나씩 주를 알고 주의 인도하심에 살아감을 감사할뿐입니다.
주님게 순종하는 삶으로 후회없는 나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분명 모든 판단과 현실에는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사람과 다른 이유가 있다면 그런 책임과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행동하느냐는
오직 믿음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나아게 닥치는 고난에도 굴하지 아니하며 나의 삶에 터닝 포인트가 되는 올해의 삶을 기억할것입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해요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