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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금식이란 세상과 단절되어 오직 하나님께 집중하는 가장 겸손한 모습입니다.
어쩌면 나에게 있어서 금식이란 다른 말로 간절함이라 말하고싶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그 간절함이 이 세상을 살면서 얼마나 있었는지 다시 물어봅니다.
아직도 나에게 버리지 못하는 이 세상의 정욕들 다시한번 돌아보며 금식을 다짐해봅니다.
돈을 쓰면서 저축을 할수 없는것처럼 이 세상의 것과 하늘나라의 것은 동시에 갈수 없습니다.
오늘도 그런 나의 모습과 결심으로 시작을 합니다.
하나님 부족한 이 가슴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가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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