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말하되 |
| 2.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
| 3. |
그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
| 4. |
이 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음식은 메뚜기와 석청이었더라 |
| 5. |
이 때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 강 사방에서 다 그에게 나아와 |
| 6. |
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니 |
| 7. |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세례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
| 9. |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
| 10. |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
먼저나는 누구인가 에 대해 묵상합니다.
나는 선민 입니다.
그리고 선민중에 선민 주의 부름심을 받은자입니다.
그런 나에게 회개의 의미와 나의 삶은 더 이상의 세상의 속상한자가 아니요.
오직 주여호와 하나님께 속한 자입니다.
그런 나는 모든 예배와 찬송 그리고 삶은 달라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분노와 화에 있어서도 다스리는 방법 생각 조차도 분명 달라야 합니다.
그러나 나는 세례요한 처럼 선구자적인 복음의 사역자로서 모습이 많이 부족합니다.
참 아직도 멀고도 또 멀었다는 생각이 많이 속상하지만.
분명 이루어야 하는 나의 평생 숙제 입니다.
나는 세상사람들에게 항상 주의 복음을 전할 과제를 주어야 하고 뿐만아니라.
쓴소리 단소리 등.. 분명한 진리에게 대해 선포할수 있는 영적 지도자가 되야 합니다.
주님 내가 그렇게 되게 하소서.
매번 결심하고 결단하지만.
모든것이 결국 무너지는 내 모습에 실망합니다.
그런 내가 세례요한과 같은 이 시대의 주님의 영적 선구자가 될수 있는 내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