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4. |
○모세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함께 가서, 백성에게 이 노래를 모두 다 들려주었다. |
| 46. |
그들에게 말하였다. "오늘 내가 너희에게 증언한 모든 말을, 너희는 마음에 간직해 두고, 자녀에게 가르쳐,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키게 하여라. |
| 47. |
율법은 단지 빈 말이 아니라, 바로 너희의 생명이다. 이 말씀을 순종하여라. 그래야만 너희가 요단 강을 건너가 차지하는 땅에서 오래오래 살 것이다." |
| 48. |
○바로 같은 날,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
| 50. |
너의 형 아론이 호르 산에서 죽어 백성에게로 돌아간 것 같이, 너도, 네가 오른 이 산에서 죽어서 조상에게로 돌아갈 것이다. |
| 51. |
이는, 네가 신 광야에 있는 가데스의 므리바 샘에서 물이 터질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보는 데서 믿음 없는 행동을 하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않았기 때문이다. |
| 52. |
너는,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저 땅을 눈으로 바라보기만 하고, 그리로 들어가지는 못할 것이다." |
어제 수요예배의 말씀에서도 좋은신앙의 지도자를 만나야 한다고 했는데.
역시나 오늘 말씀도 비슷한 말씀입니다.
가장 좋은 지도자는 부모님인듯합니다.
그래서 그대로 내가 만난 하나님을 자식들에게 전해주는 모습이 가장 오바른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자녀들에게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키게 해야 하는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핵심은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한 모습입니다.
120년을기다리고 기다렸던 가나안 땅 삶에 전부가 될수 있었지만 못들어간 그 모습...
왜 일까요..51절 말씀입니다.
믿음없는 행동과 거룩함을 나타내지 못했기 때문이라 했습니다.
우리는 우리 의 삶속에 환경에서 행동과 말에 조심해야 합니다.
분명 주님께서는 목적과 이유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냥 주시지는 않습니다.
분명히 준비 된 자들에게 만 허락하셧습니다.
누가뭐라해도 모세는 훌륭한 믿음의 지도자 입니다.
그러나 그는 가나안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다신한번 이 번 사건을 통해 우리를 우리의 말과 행동을 어찌 해야 할지,,
그래서 우리의 다음세대에게 어떻게 전해야 할지 우리가 먼저 실천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