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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
어제 수요예배의 아합왕의 모습 곧 오늘 말씀과도 같습니다.
목사님 말씀중에 우리는 분명 주의 뜻이 무엇인지 묻기전에 그 뜻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알면서도 지키지 못하는 모습이 대부분입니다.
또는 선지자나... 은사로만 미래를 바라 볼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 말씀 또한 우리 삶에 대한 예언의 말씀이기도 합니다.
분명 생명과 복 그리고 화와 사망에 대한 말씀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분명 사망의 길이 아닌 생명과 복의 길로 인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뜻이 아닌 우리 뜻과 정욕에 앞서 살아가는 삶은 결국 아합왕과 같은 비참한 최후를 맞이 할것입니다.
나는 교회도 잘 다니고 나는 무엇도 잘하는데...
이런 상황이 전부는 아닌듯 합니다.
다시 한번 조용히 나가 지금의 내 모습을 회개 하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물어봐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