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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추어진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원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나니 이는 우리에게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니라
먼저 우리는 특별한 백성입니다.
모든 환경가운데 우리는 세상사람과 달리 생각하고 행동할수 있는 맘을 갖고 있습니다.
물질에 대한 여유가 없어도 우리는 비관하지 않습니다.
힘든 일이 있을때 우리는 실망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죽음이 우리 앞에 있어도 우리는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이 모든것이 세상사람과 달리 우리가 갖고 있는 차별됨과 특별함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하다면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 세상사람들에게 비방을 받게 됩니다.(오늘 본문 말씀)
이렇듯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사람들과의 삶과 그렇지 못한 삶은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순종하고 감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계획이고 인도 하심이고 베풀어 주심임을 잊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오늘 하루 나의 맘을 누루고 있는 많은 것들이 있지만....
그래도 한번더 주의 말씀과 기도로 한번 웃을수 있는 내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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