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 |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를 것이니 |
| 16. |
네가 성읍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 |
| 17. |
또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을 것이요 |
| 18. |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소와 양의 새끼가 저주를 받을 것이며 |
| 19. |
네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
| 20. |
○네가 악을 행하여 그를 잊으므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여호와께서 저주와 혼란과 책망을 내리사 망하며 속히 파멸하게 하실 것이며 |
| 21. |
여호와께서 네 몸에 염병이 들게 하사 네가 들어가 차지할 땅에서 마침내 너를 멸하실 것이며 |
| 22. |
여호와께서 폐병과 열병과 염증과 학질과 한재와 풍재와 썩는 재앙으로 너를 치시리니 이 재앙들이 너를 따라서 너를 진멸하게 할 것이라 |
| 23. |
네 머리 위의 하늘은 놋이 되고 네 아래의 땅은 철이 될 것이며 |
| 24. |
여호와께서 비 대신에 티끌과 모래를 네 땅에 내리시리니 그것들이 하늘에서 네 위에 내려 마침내 너를 멸하리라 |
너무 너무 사랑하고 믿었던 사람이 배신한다면...
물론 우리 하나님은 틀리지만..
인간이라면 그 분노와 그 화를 어찌 참을수 있을까? 그래서 복수극이 요즘 대단하다.
비유가 그렇지만 사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사랑하고 믿었던 백성에게 실망하고 또 실망한다면
그 전보다 더한 고난을 줄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 인간은 그 복수로 끝나지만.
위의 말씀이 강하면 강할수록 너희는 나를 바라봐라 하는 하나님의 잔잔한 사랑의 음성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상황이 어쩌면 이 신명기 말씀과 같은 삶입니다.
매번 결심하고 또 잘 못하고 하는 나의 모습들.
오늘 또 한번 결심하고 또 결심합니다.
주님 연약한 나를 붙들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