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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웃의 곡식밭에 들어갈 때에는 네가 손으로 그 이삭을 따도 되느니라 그러나 네 이웃의 곡식밭에 낫을 대지는 말지니라
어제 이어 하나님께서는 순결한 백성의 감사를 받기 원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게 드릴때는 정당하고 열심으로 해서 얻어진것을 드려지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본문 또한 우리 하나님께서는 분명 구별된것과 또 백성들의 서원에 대한점들에 대해 말씀해주십니다,
그냥 이렇게 했으니까. 이렇게 해야지요
사실 서원기도에 대해 많이 두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평생을 꼭 지켜야지 하는 그런 맘이기도 하구요.
분명한것은 우리 하나님이 그것을 원하시기때문입니다.
꼭 요구 하시고 또 죄가 될것이라 했기 때문입니다.(21절)
이처럼 우리는 하나님께 드릴때 한번더 생각하고 기도 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 아침 다시 한번 하나님께 드려지는 부분들 단순하게 내가 번돈에 대해 십분의 일도 드리지만
더 중요한것은 내 맘입니다.
전심으로 내가 하나님앞에 순결한 백성으로 드려지는지 말입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다시 한번 나의 모습을 주님앞에 내려놓고 나의맘이 주의것임을 고백하는
귀한 하루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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