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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02 11:25
야고보서 4장 11~17
 글쓴이 : 조경민
조회 : 1,024   추천 : 0  
11. ○형제들아 서로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관이로다

12. 입법자와 재판관은 오직 한 분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이기에 이웃을 판단하느냐

[허탄한 생각을 경고하다]

13.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15.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16. 이제도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하니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17. 그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죄니라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끔찍히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그의 아들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로 보여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하나님께 드려지는 과정에서 아브라함은 내 아들 내 아버지. 내 라는 말이 자주 등장합니다.

그만큼 아버지는 아들을 끔찍히 사랑하십니다.

끔찍히 아들은 아비를 사랑합니다.

이처럼 우리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그런 하나님의 형상인 우리 끼리 서로 비방한다면 얼마나 주님이 속상할까요.

내가 맞어 내 말이 내 생각이 나는 .. 이런 모든 표현들이 어쩌면 쉽지만 참으로 어려운 과제입니다.

하지만 주님은 비방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때로는 억울하고 답답할것입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처럼 이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께 우리는 다시 한번 기도로 구하고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 인간적인 부분으로의 해결은 정말 정말 한계가 있습니다.

다툼과 원망 뿐입니다.

이 세상의 삶은 우리의 삶은 안개와 같다고 하십니다.

안개 처럼 금방 지나가는데...무엇을 더 욕심을 내겠습니까?

더 이상의 죄를 짓지말고 주님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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