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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사람의 힘으로는 절대 할 수 없습니다.
결국 지치고 결국 포기 하게 되는것이 연약한 우리 인간입니다.
십계명을 받은 모세는 결국 가나안 땅에 입성하지 못합니다.
그가 겸손하지 못했다가 아닙니다.
율법으로 는 절대 아무것도 천국도 사랑도 용서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음으로 고백하고 믿음으로 살아가게 된다면 율법이 필요없는 것입니다.
31절 말씀처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울수 있습니다.
나는 율법주이자 처럼 율법을 잘 알지도 못합니다.
그렇다고 그렇게 열심히 잘 지키는 믿음이 있는 성도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어설프게 성경을 보고 그것이 행함이라 생각하고 그것이 권면이라고 했지만.
결국 인간의 욕심과 나의 이기적인 맘이 였습니다.
오늘 본문은 그런 나에게 다시 한번 권면의 말씀으로 혹은 충고의 말씀으로 해주고 있습니다.
29절 말씀처럼 하나님은 다만 유대인의 하나님이시냐 또한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유대인의 하나님만 아닙니다.
이방인의 하나님이기고 합니다.
모르는 이들에게도 주님을 사랑과 자비를 주십니다.
그런데 내가 어찌 판단하고 그들에게 충고를 합니까?
오늘 하루 다시한번 나의 잘 못된 모습을 돌아 봅니다.
정말 정말 회개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 입니다.
주님 나를 용서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