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은 너무 개인적인 큐티가 되버렸어요.
ㅋㅋ
그래도 너무 귀한 맘을 주셔서 내 맘에 평안과 위로 가 함께 합니다.
혹시 우리 청년들이 이 글을 본다면 꼭 아침에 큐티 히십시요.
먼저 사랑하는 사람이 다르게 보입니다.
목사님.
다시 또 아침에 귀한 은혜의 시간이 적응이 됩니다.
사실 이곳 직장을 얻고 큐티하기가 참 힘들었는데.
요즘은 아무리 복잡하고 해도 다시 집중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를 하루 하루 생명의 양식으로 배부르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