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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죄 곧 너희가 만든 송아지를 가져다가 불살라 찧고 티끌 같이 가늘게 갈아 그 가루를 산에서 흘러내리는 시내에 뿌렸느니라
누군가를 위해 주야로 금식하며 눈물로 기도하는 모세의 모습을 통해
지금의 나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첫째는 내가 누군가를 위해 그렇게 기도를 해본적이 있습니까?
둘째는 누군가 나를 위해 그렇게 기도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입니다.
어쩌면 어처구니 없는 질문입니다.
그러나
내가 그렇게 하고 있다면
나도 그렇게 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 하고 있을것입니다.
몸이 많이 아펐습니다.
그러나..많은 내가 기도로 지금 나아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상황을 돌아보며 공부해야지. 열심히 살아야지.
뭐 여러가지 결심들을 또 할수 있었구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제는 주님이 주신 몸도 관리 잘하고 내게 주어진 상황과 내 주변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