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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를 네게 주셨음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하리라 신8:12
친절한 우리 하나님
완벽한 우리 하나님
완전한 우리 하나님
실수가 없으신 우리 하나님
사랑 많으신 우리 하나님을 오늘 아침에도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왜 그토록 나에게 많은 질문과 상황 가운데....
울게 하시고 결단하게하시고. 또 인도하시는지 말입니다.
나는 광야 가운데.. 춥고 배고픔에만 집중했지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지 못했던 나의 모습을 볼수 가 있습니다.
그동안 내가 얼마나 배부르고 나의 유익을 위해 살았는지 말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나를 낮추시는 우리 하나님은 의심많고 연약한 나의 맘에 한번더
가슴으로 느끼게 하셨습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말 안듣는 아들을 데려다 꾸짖기 보다 하나 하나 가르치시는 아버지의 맘으로 다가 옵니다.
따뜻하신 하나님
이후에 허락하신 하나님의 축복을 기대합니다.
주님이 이땅에 오신 이유는 의인을 위함이 아닌 죄인을 위함이라 했습니다.
죄만고 연약한 나를 사랑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평생 충성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주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