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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 명령하신 대로 이 모든 명령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삼가 지키면 그것이 곧 우리의 의로움이니라 할지니라
어제 욥기에 대한 말씀이 생각납니다.
하나님께서 욥에게 주셨던 고난만(사건)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고자 하셨는지에 대해 우리는 생각해봐야 합니다.
오늘 본문 또한 우리가 삶에 있어서 고난을 직면했을때 가끔우리는 우리 하나님을 시험하는
행동을 하거나 스스로 하나님을 판단하는 죄를 짓습니다.
우리는 옛적일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과거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가나안땅으로 인도하신 목적과 이유.
에 대해 충분히 감사했다면 우리는 오늘 말씀처럼 명령하신 대로 여호와 앞에서
감가 지키면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기억합니다.
그 은혜속에 왜 나를 소명으로 이끄셨고 내가 왜 지금의 노력을 하고 있는지 말입니다.
주님이 항상(코람데오)를 기억하며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지.....
항상 주가 보신다는 생각으로 나의 삶을 주님께 드려야 합니다.
이젠귀로만이 아닌 눈으로 주를 보길 원합니다.
주님.. 내가 더 맑은 영으로 주를 바라보기 원합니다.
이제는 작은거 하나 주가 나를 높이 세우시기 위함 준비에 더욱 순종하며 노력하게도우소서..
내일 주일을 조금더 준비하며 다음주 나에게 중요한 한 주간 입니다.
주가 주시는 맘으로 거룩하게 지키게 하소서.
하나님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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