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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복이 너희에게 있을 것이며 너희가 차지한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리라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그 동안 많은 하나님의 사랑을 보고 또 보았습니다.
그리고 고백했구요.
체험신앙이란 참으로 중요합니다.
너무 너무 연약하지만 그래도 내가 주를 바라볼수 있고
또 오늘 새벽을 지킬수 있었던 이유는 나는 하나님을 기억합니다.
하나님의 귀한 그 사랑을 기억하기에 어김없이 새벽을 채워나갑니다.
이제는 32절 33절 말씀처럼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며 오직 주의 명령하신 도를 행해야 합니다.
그런데. 참 쉽지는 않습니다.
더 열심히 더 부지런히 주를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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