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 3:23) |
○그 때에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기를 |
| (신 3:24) |
주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크심과 주의 권능을 주의 종에게 나타내시기를 시작하셨사오니 천지간에 어떤 신이 능히 주께서 행하신 일 곧 주의 큰 능력으로 행하신 일 같이 행할 수 있으리이까 |
| (신 3:25) |
구하옵나니 나를 건너가게 하사 요단 저쪽에 있는 아름다운 땅, 아름다운 2)산과 레바논을 보게 하옵소서 하되 |
| (신 3:26) |
여호와께서 너희 때문에 내게 진노하사 내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내게 이르시기를 그만해도 족하니 이 일로 다시 내게 말하지 말라 |
| (신 3:27) |
너는 비스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눈을 들어 동서남북을 바라고 네 눈으로 그 땅을 바라보라 너는 이 요단을 건너지 못할 것임이니라 |
| (신 3:28) |
너는 여호수아에게 명령하고 그를 담대하게 하며 그를 강하게 하라 그는 이 백성을 거느리고 건너가서 네가 볼 땅을 그들이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
| (신 3:29) |
그 때에 우리가 벳브올 맞은편 골짜기에 거주하였느니라 |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너는 네 자신을 작은자라 하지 말라
주께서 너를 높여주시리라......
그렇습니다.
하나님께 결심하고 순종하는 삶에는 오늘 본문 말슴처럼 주의 권능을 주의 종에게 나타내시기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냥 기분이 좋습니다.
그냥 든든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지금 내가 하는 모든 일에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결심을 해봅니다.
오늘 28절 말씀에 너는 여호수아에게 명령하고 그를 담대하게 하며 그를 강하게 하라
라고 했습니다.
내 주변에있는 동역자들이 생각났습니다.
진실로 그들을 권면하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그들이 또 다른 리더가 될수 있게 나는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권면에 있어서 나는 진실한 권면인가를 생각해봅니다.
또한 그 권면을 할수 있는 자격이 될수 있나 생각을 합니다.
또한 그 권면이 우리에게 이익을 될수 있는지에대해 생각을 해봅니다.
여호수아 같은 이들이 내 주변에 동역자로 있게 진실한 권면과 사랑으로
나는 도움을 주어야 하는 역할을 명심해야합니다.
언제나 연약한 나를 붙드시고 좋은곳으로 만 인도해주시는 주님.
저의 눈과 귀가 어두워 주님의 귀한 사랑을 못보고 못 들었습니다.
그냥 두려움가운데 삶을 부정하기만 했던 나의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순종과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