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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너무 너무 잘 알고 있는 말씀입니다.
어제는 정말 많은 근심과 아픔이 있었던 날이기도 했지만
그가운데서 기쁨이 있음을 감사가 있음을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아픈것은 정말 맘이 아픔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의 관심과 기도가 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주님의 감사함에 푹 빠져 지내는 하루가 되고 싶습니다.
사실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는 하루네요^^
주님 오늘 하루 나에게 사랑하는 사람들이 힘내게 그리고 기뻐할수 있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