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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2-18 06:57
빌립보서 2장 12~18
 글쓴이 : 조경민
조회 : 1,211   추천 : 0  
(빌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 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 2:14)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빌 2:15)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빌 2:16) 3)생명의 말씀을 4)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빌 2:17)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빌 2:18)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6)하라 또는 하느니라

 

오늘 본문의 가장 충격적이면서 도전이 되었던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17절)

 

빌립보 성도가 하나님께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바울은 목숨까지도 받치겠다고 했습니다.

정말 충격적이면서 도전이 됩니다.

요즘 대형교회의 많은 문제들 뿐 아니라 사회적으로 이슈를 만드는 기독교인들의 행동들에

우리는 바울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복음의 역할과 목적을 분명히 해야겠습니다.

 

빌립보서 의 바울의 모습을 보면 바울은 예수님의 성품을 그대로 닮아가고 있구나.

결국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그 모습이 아름답고 정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그럼에도 나는 이해하지 못했고 그럼에도 나는 안아주지 못했던 모습들이 있었습니다,

가만히 생각하면 그 순간을 이해하고 넘어갈려고 대충 했던 부분들을 회개 합니다.

그 순간 만을 위한것이 아니라 너와 우리를 위한 진정한 용서와 섬김 그리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삶이야 말로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우리 성도의 모습입니다.

 

오늘 하나님은 지금 내가 가장 고민하고 해결하고 싶은 부분에 넉넉한 맘을 주셨습니다,.

우리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보여주셨던 그 사랑

잊지 않고 오늘 하루도 결심하고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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