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랑 방 > QT나눔 > 빌립보서 2장 1~11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사 랑 방  
     사랑방 공지사항 
     웹주보 
     QT나눔 
     이단자료실 





QT나눔
    > QT나눔
 
작성일 : 11-02-17 07:45
빌립보서 2장 1~11
 글쓴이 : 조경민
조회 : 2,790   추천 : 0  
(빌 2: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빌 2: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빌 2: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빌 2: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빌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1)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2)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빌 2: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3)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또는 본체

(빌 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 2: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빌 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빌 2: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예문

얼마전에 나와 아내 자젯은 함께 주일 성경공부에 참석하는 한 여성도의 저녁식사에 초대 받았습니다.

그런데 우리를 위하여 저녁식사 준비를 분주하게 하던 그녀는 그만 집게손가락을 깊숙이 베이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그녀를 태우고 병원에 급히 데려가고 상처를 치료받는 동안 우리는 대기실에서 그녀가 나올때까지

우리가 그녀의 집으로 돌아 온 후 그녀는 준비한 식사를 꼬 하고 가라고 간곡히 우리 를 붙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즐거운 대화와 영적인교제를 하면서 아주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가 저녁식사를 하는 동안 그녀는 우리에게 그동안 겪었던 가슴  아팠던 일들과 인생의 굴곡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어떻게 그녀의 삶속에 파고 들오 왔는지 이야기를 말해주고 들었습니다.

 

우리가 손가락을 다친 그녀에게 도움을 줌으로써 그녀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맛있는 식사를 우리에게 잘 대접함으로써 우리에게 축복이 되었습니다.

갈라디아서 6장 2절 말씀을 보면

저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아멘  ( 오늘의 양식 참고)

 

어제 큐티도 그렇고 빌립보성도를 향한 바울의 맘을 통해 우리는 교회안에서의 교제 그리고 내 이웃과의 교제의 맘들에 대해

묵상했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우리는 이런 작은 모습이 바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작은 실천이고 또 복음의 목적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은 참으로 외롭고 고난의 연단이 많습니다.

오늘 예문을 통해서 볼수 있듯이 우리는 예수그리도안에서 같은 형제 자매라 고백한다면 분명 우리는 우리의 짐을 나만 지고 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 지어줄수 있는  깊숙한 성도간의 교제 목회자간의 교제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때 마다 세상사람들은 예수님을 의지하고 교회안에서의 교제 보다는

세상의 욕심을 채우려고 하는 허영심만이 우선순위가 됩니다.

내가 이만큼 돈을 벌어 이만큼 보답하겠습니다.

내가 이만큼 위치가 되면 그때 부터 교회일을 하겠습니다.

내가 이만큼 좋아지만 교회예배에 참여 잘 하겠습니다.

내가 이런 사정이 있어 못하겠습니다.

등 많은 이유로 우리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잃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때 저는 조심스럽게 권면하고 싶습니다.

 

바로  그리스도안에서의 진정한교제 입니다.

 

저 또한 그런 교제가 많이 부족했고 그런 나머지 홀로 끙끙 앓면서 방황했던 그리고 무기력했던 시절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저의 회복의 처음은 교제 였습니다.

신실하고 예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고 사랑하는 사람을과의 교제를 통해  신앙의 선배들 동역자를 만났고

또 그 교제를 통해  내가 기도하는 교회  그리고 목사님 성도들 이모든 만남과 교제가

지금의 나의 삶을 180도 바꾸어 버렸습니다.

 

아직도 먼저 이야기 하는것들이 서툴고 부끄럽습니다.

웬지 아무도 이해할수 없는거란 생각이라 생각들고 홀로 담을 쌓는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그 문제들에 대한 회복에 대한 의지가 있었습니다.

꼭 극복하고 싶은 의지가 있었습니다.

결국 주님은 도와주시고 그 길을 열어주십니다.

 

어쩌면 오늘 본문을 역으로 생각합니다.

성도간의 교제가 내가 먼저 위의 본문 처럼 겸손한 맘으로 교재하고 다가가는 모습도 있지만

내가 먼저 나의 고충과 힘든부분을 이야기 할수 있는 부분도 훌륭한 믿음임을 알아야 합니다.

(빌 2: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빌 2: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빌 2: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빌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주님은 우리에게 마음을 같이 하고 뜻을 합하여 한마음을 품으라 합니다.

한마음을 품은 자들에게는 장애물이 없습니다.

상대방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 되고 상대방의 짐이 나의 짐이 되버리기때문에

같은 목적을 가지고 기도 해줄수 있는 엄청난 힘을 발휘하고

결국 무거웠던 나의 십자가는 반으로 줄어들수가 있고 결국 모두 해결할수 있습니다.

위의 본문을 통해 우리는 교제의 기본 맘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것이 예수님의 성품이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모습입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 달리기전 제자들에게 같이 기도 하고 기도에 힘쓰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스승으로써가 아니라 제자들을 동역자로서 생각하며 부탁하고 앞으로 다가올 두려움에 대한 제자들과의 교제 였던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최후의 만찬도 그랬고 무엇보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셨던 모든 모습들이 나를 낮추고 먼저 다가간

예수님의 교제의 모습들입니다.

제자들 나름대로의 고충이 있었지만 문제가 있었지만 우리 예수님은 친히 그들을 찾아가 위로하시고 함께 하시고 들어주셨습니다.

이처럼 우리 주변에는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위로 할 사람이 많습니다.

 

여러분은 누군가 먼저 나에게 와서 교제 해주길 원하십니까?

아직도 혼자만이 하나님과 해결할수 있는 문제 꽁꽁 싸매고 외롭게 지내는 분들계십니까?

오늘 이 시간 내가  신앙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사람들을 1명만 떠올려 봅니다.

그리고 첫번째로 이야기 해보십시요.

 

그리고 오늘 전화 하십시요.

이것이 곧 여러분의 고충과 외로움을 이길수 있는 첫번째 용기 입니다.

그리고 이 모습이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의 삶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우리의 실천과 노력은 결국 그리스도의 승리 인것처럼

곧 여러분도 어느 순간 높은 자리에 주님이 세워주십니다.

주저하지말고 먼저 다가 가십시요.

 

성숙한 신자와 미숙한 신자의 차이는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가 없는가의 차이입니다.

미숙한 신자는 다른 사람의 눈에 티끌은 볼 수 있지만 자신의 눈에 있는 들보는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마태복음 7장 3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이 처럼 내눈에 티는 보지 못하기때문에 모든것이 두렵고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성숙한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성숙한 제자는 특별합니다. 보통 사람들과 확연히 다른 것입니다.

먼저 다가갈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있고 오늘 본문처럼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이 될수 있습니다.

오늘 큐티로 우리가 용기있는삶과  예수님을 닮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Total 22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24 창40:1-23절 조경민 04-03 1189 0
223 창39:11-23절 (1) 조경민 04-02 1047 0
222 레위기 15장 13~18 조경민 11-12 1553 0
221 레위기 14장 44~57 조경민 11-10 1301 0
220 레위기 14장33~42 조경민 11-09 1807 0
219 시편 119편 41~56 조경민 10-22 1999 0
218 시편 119편 1~8 조경민 10-19 1716 0
217 레위기 12장 1~8 조경민 10-18 1364 0
216 레위기 11장 20~47 조경민 10-17 1617 0
215 마태복음 23장 13~24 조경민 09-02 1686 0
214 마태복음 23장 1~12 (2) 조경민 09-01 1363 0
213 마태복음 22장 15~22 조경민 08-29 1587 0
212 마태복음 21장 1~11 (2) 조경민 08-24 1188 0
211 마태복음 20장 29~34 조경민 08-23 1576 0
210 마태복음 20장 17~28 조경민 08-22 3188 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