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 1:12) |
○형제들아 내가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
| (빌 1:13) |
이러므로 나의 매임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시위대 안과 그 밖의 모든 사람에게 나타났으니 |
| (빌 1:14) |
2)형제 중 다수가 나의 매임으로 말미암아 주 안에서 신뢰함으로 겁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담대히 전하게 되었느니라 |
| (빌 1:15) |
어떤 이들은 투기와 분쟁으로, 어떤 이들은 착한 뜻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나니 |
| (빌 1:16) |
이들은 내가 복음을 변증하기 위하여 세우심을 받은 줄 알고 사랑으로 하나 |
| (빌 1:17) |
그들은 나의 매임에 괴로움을 더하게 할 줄로 생각하여 순수하지 못하게 다툼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느니라 |
| (빌 1:18) |
그러면 무엇이냐 겉치레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로써 나는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
옥중에 있으면서도 빌립보성도를 향해 기도하는 바울의 정성과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볼수 있는
본문입니다.
성도를 향한 기도 부흥을 꿈꾸며 우리 모두 이기전에 내가 먼저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모습속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고난중에도 기쁨과 감사 그리고 소망을 보여주십니다.
바울의 삶은 오직 그리스도 뿐이였습니다.
고난속에서도 기쁨속에서도 그리스도를 나타내고 실천하는 그의 삶은 옥중에서도 기쁨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모양으로 그리스도를 전할수 있습니다.
초신자를 향한 복음
그리고 내 주변에 가족과 내 이웃을 향해서도 말입니다.
나는 힘들때가 많고 난처할때도 많습니다.
그것을 고난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연한 우리 삶속에 내가 얼마만큼 우리를 위해 피 흘리신 예수그리스도를 본답고 실천하는
삶으로 기뻐하며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해요^^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