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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2-14 07:00
빌립보서 1장 1~11
 글쓴이 : 조경민
조회 : 2,033   추천 : 0  
빌 1:1)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한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
(빌 1:2)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빌 1:3)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빌 1:4)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빌 1:5)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빌 1:6)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빌 1:7) 내가 너희 무리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며 나의 매임과 복음을 변명함과 확정함에 너희가 다 나와 함께 은혜에 참여한 자가 됨이라
(빌 1:8)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빌 1:9)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빌 1:10) 너희로 1)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빌 1:11)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원하노라

 

입춘이 지났습니다.

오늘부터 웬지... 모든것이 새롭다라는 생각과 함게 묵상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말씀인 빌립보서는 빌립보 교회로부터 사랑이 넘치는 선물을 받은 바울 사도가 화답의 의미로 기록한 본서신은 바울 서신 중에서 가장 개인적인 형식으로 쓰여졌는데. 여기에는 세가지 주제가 뚜렷이 부각

되고 있다.

1.사도 바울과 빌립보 교회간의 사랑의 교제 입니다.

2겸손에 대한 권면이며

3.그리스도 안에서 넘쳐나는 기쁨입니다.

 

바울은 현재 감옥에 갖혀있는 상황에서도 도리어 성도들의 평안과 영적 진보를 희구하는 참다운

지도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그스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교회안에서의 사랑의 교재가 필요합니다.

그냥 형식적인 관계가 아니라 빌립보교외와 바울의 관계처럼 어떤 상황과 상관없는 믿음과 사랑의 교재

가 필요합니다. 사랑하는 교회는 나에게 그간 외롭고 고난의 시간들에 대한 위로와 외로움을 주었던

나의 안식처이고 새로운 보금자리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오늘 밑줄 그은 본문의 말씀처럼 내가 어떤 곳에서도 우리 교회를 생각하면 기쁘고 감사하고 언제나

맘에 품는 감사의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런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는 10절 본문 처럼 지극히 선한것을 분별하여 허물없이

하나님의 말씀에 더욱 집중하는 개인적인 신앙을 위해 노력해야하야 합니다.

우리 교회가 부흥을 꿈꾸고 노력하는 지금

먼저 있는 자들의 준비된 모습이 필요합니다.

내옆에 있는 성도가 아파하고 지쳐있는 모습을 그냥 지나치지 아니하며

기도 할수 있고 안아줄수 있는 우리가 되야 합니다.

 

오늘 분몬의 바울이 빌립보 교회를 향해 보여주는 사랑과 고백들이 많은 은혜가 되며 도전이 됩니다.

사랑하는 교회 그리스도의 심장을 품고 사모하는 나의 교회를 사랑합니다.

오늘 우리 하나님은 모든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하셨습니다.
값없이 우리를 사랑하신 십자가의 사랑 그 몸인 우리교회
그 안에서 우리가 화목하고 서로 의지하고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고로 교회는 우리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형식적인 예배로 개인적인 기로로 눈물을 흘리는 제자리 신앙생활에서 이제는
좀더 교회를 바라보며 우리 교회를 활용할수 있는 성숙한 성도가 되야겠습니다.


최용민 11-02-14 15:40
 
아멘! 빌립보서를 통해 귀한 은혜 누리기 바래요!
조경민 11-02-15 07:14
 
오랜만에 글 달아주졌어요....
목사님. 바울은 정말 정말 대단한 성경의 위인 입니다.
바꾸어말하면 지극히 평범하게 예수그리스도를 맘껏 누린 사람이라고도 말하고 싶어요
삶의 고통은 누구나 있지만 그것을 믿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모습들...의 노력과 열심
이것은 당연한건데..
조금 피곤하다고 조금 힘들다고 투정부리고 한 저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바울처럼광대하게 복음을 전하지는 못하지만 아기자기 하게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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