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11절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들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12절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하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13절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받으시고14절
정사와 권세를 벗어 저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15절
내가 살아오면서 분명 버리 못했던 습관들이 너무나 많았고 그런 모습에 질려 나는 포기 하고 나는 안된다!!
라고 하는 입술의 고백들이 부끄럽습니다.
주님께서는 분명 우리에게 성령의 세례를 통해 우리의 모든 과거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세워주셨습니다.
그런 나의 모습도 돌아보지 못하고 상대방의 과거의 죄들을 들먹이며
나만이 피해를 본듯한 행동들을 했던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볼수 가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 주님은 오늘의 본문을 통해 예수그리스도로 우리를 용서하시고 승리하셨음을 알수가 있습니다.
지는 나의 모습들 그리고 지금 내가 받는 고난들...
이 모든것이 어쩌면 다시는 나의 죄들을 짓지말라는 모습에서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인내의 연단임을 고백하며
감사함으로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내가 이 힘든 순간들을 이기게 하소서...
주님 나를 어디에 쓰시겠습니까
하나님은 분명한 계획과 인도하심이 있는 최고의 인도자 이십니다.
나는 지금의 연단과 상황들에 주님이 나를 인도하심에 순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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