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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이 이에 그친지라 나 다니엘은 중심에 번민하였으며 내 얼굴빛이 변하였으나 내가 이 일을 마음에 간직하였느니라
성경의 적그리스도에 대한 많은 환상과 예언이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했습니다. 적그리스도가 정말 이땅에 등자했을때 우리의 육신의 눈으로는 절대 볼수 없구나 하는 생각말입니다.
결국 뿔이 나고 그 모습이 괴물같은 모습이 아니라 ...어쩌면 지금 내안에 고통하며 애통하는
내 안에 묶임들이 또 다른 적그리스도 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어떤 이는 돈과 명예 세상적인 욕심....
또 어떤이는 적당히 봉사활동하면서 세상과 적절하게 간을 맞추어서 살아가는 미지근한 크리스찬의 모습들...결국 성경에 대한 적그리스도의 출연은 아직 모릅니다.
분명한것은 지금보다 더 억울하고 힘든 상황의 고난이 우리에게 올수 있습니다.
주님은 지금우리가 겪는 고난을 허락하시고 좀더 강하고 정금과같이 우리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그리고 왕의 아들딸로 거룩하게 만드십니다.
그 모든것을 이긴자들의 결과는 18절과 22절 가장 높으신이와 영원한것과
하나님께서 그간 우리가 받았던 억울함을 풀어주실것입니다.
나는 지금 하나님의 믿음의 연단에서 순종하며 가고 있습니까?
나는 앞으로 다가오는 적그리스도에 대한 충분한 훈련으로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많은 질문들을 오늘 본문을 통해 나 자신에게 던질수 있습니다.
그러나. 연약한 나는 언제나 그 고통에 대한 인내와 오래참음의 보상을 받길 원합니다.
하나님또한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은 무언가를 기대하는 계약의 믿음이 아닌
있는그대로 하나님께 모든것을 맡기고 인정하는 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