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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1-21 07:13
다니엘 5장 25~31
 글쓴이 : 조경민
조회 : 973   추천 : 0  
(단 5:25) 기록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단 5:26) 그 글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단 5:27) 데겔은 왕을 저울에 달아 보니 부족함이 보였다 함이요
(단 5:28)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 하니 사13:17, 단5:31
(단 5:29) ○이에 벨사살이 명하여 그들이 다니엘에게 자주색 옷을 입히게 하며 금 사슬을 그의 목에 걸어 주고 그를 위하여 조서를 내려 나라의 셋째 통치자로 삼으니라
(단 5:30) 그 날 밤에 갈대아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단 5:31)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그 때에 다리오는 육십이 세였더라

 

데겔(27절) 왕을 저을에 달아보니 부족함이 보였다....

우리가 하나님의 저울에 달린다면 어떻게 나올까요?

어제 중고등부 수련회찬양과 기도를 하는 가운데.. 내 자신이 하나님앞에 얼마나 부족한지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도 빼지 않고 돌아보고 계십니다.

틈틈이 나의 모습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 베사살은 그런 하나님의 부족한 왕이였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어떤 왕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다니엘은 믿지 않는 왕에게서도 인정을 받고 많은 것을 누릴수 있었습니다.

설령 믿지 않는 상사나 지도자에게 나는 인정받으며 하나님의 본분을 다하고 있습니까?

혹여나 불평불만하며 평가 하지 않습니까?

 

오늘 본문을 통해 누구를 보기전에 내 자신을 먼저 돌아봐야 함을 묵상합니다.

잘 하고 상을 받고 다 좋다 그전에 내 자신이 정말 하나님앞에 부끄러움이 없는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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